오사카의 어느 동네를 걷다가 발견한 불상입니다. 나름 의미있는 불상인듯 보였습니다만, 상자에 갇혀 있는게 왠지 안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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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비잡학

올해 낙엽은 뭔가 색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만 가을에 낙엽만큼 아름다운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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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비잡학

일본 카와고에는 키타인이란 절이 있습니다. 그 안에 108나한이 유명한데요, 108명이 각각 다른 행동을 하고 있어서 매우 재미있습니다. ^^ 두 나한은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을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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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비잡학

일본에서 살던 집 앞 길. 은행나무를 비롯한 여러 그루의 가로수들이 빽빽하게 심어져 있어, 겨울이나 봄에는 장관을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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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 에노시마였던 것 같다.  계단을 오르는데 묘한 장면이 내 눈에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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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비잡학

경복궁에 있는 향원정. 겨울이 되면 향원정의 호수는 얼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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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비잡학

춘천에 가면 공지천에 이쁜 다리가 하나 있습니다. 낮엔 평범했던 다리가 밤이 되면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다리로 변하죠. 어느 여름밤에 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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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비잡학

어느 가을. 인사동에서 화사함과 마주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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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비잡학


일본 여행중, 길을 걷다가 잠시 계단에 앉아 쉬었습니다. 바닥을 보니 낙엽이 무수히 쌓여있더군요. 그렇습니다. 저는 가을에 일본여행을 간것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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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비잡학

보수동 책방에서 본 아이. 책의 숲에 둘러 싸인 아이를 보고 너무나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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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비잡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