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의 eBook biscuit의 체험단을 모집합니다. 총 300명을 선발하는 이번 체험단은, 3개월관 biscuit을 체험하고 미션을 완료하는 모든 분께 9만 9천원 구매기회를 준다고 합니다. 또한, 우수 체험단 30명에 선발되면 단말기를 무료로 준다고 하네요.

평소 eBook에 관심이 많았는데요~ 이번에 이것 보고 바로 신청 들어갔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께선 한번 신청해보세요~ 
아래 배너를 클릭하시면 체험단 신청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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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비잡학

인터파크 북앤에서 박광수 작가 책 리뷰 이벤트를 벌입니다. 조금 일찍 알았으면 일찍 올리는데요...ㅠㅠ
혹시라도 읽으신분 계시면 한번 응모해보세요~ 연극 광수생각의 초대권을 준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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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비잡학

 현장스케치
경제 행위 뒤에 숨겨진 인간의 심리를 파헤치다
만남후기작성

경제 행위 뒤에 숨겨진 인간의 심리를 파헤치다!
- <36.5C 인간의 경제학>의 이준구 작가와의 알찬 만남
 


지난 16일, 한국 경제 신문 빌딩에서는 인터파크도서에서 주최한 이준구 작가의 경제 심리 특강이 열렸다. 

경제학을 떠올리면 왠지 딱딱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일반적으로 경제학은 정확한 숫자와 통계로,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예상하는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경제학자 이준구 교수는 최근 자신의 책 <36.5C 인간의 경제학>에서 다른 의견을 냈다. 인간의 경제 행위 뒤에 숨겨진 심리를 통해, 기존 경제학에서 설명하지 못했던 현상들을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날 강연은 주류경제학에서 이야기하는 ‘인간의 합리성’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되었다. 주류경제학은 경제는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언제나 평형상태에 이른다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서브프라임 사태로 인한)전 세계적인 금융위기에서도 봤듯이,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한 경제는 평형상태에 이르지 못했다. 그리고 이러한 상황에서 사람들 또한 합리적인 판단을 하는 ‘호모 이코노미쿠스(경제적 인간)’의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이준구 작가는 이러한 상황을 설명하기 위해 ‘행태경제학(Behavioral  Finance, 행동경제학, 심리경제학)’이라는 경제학 이론을 들었다. 행태경제학은 ‘휴리스틱’이라는 이론을 통해, 주류경제학의 ‘호모 이코노미쿠스’를 부정한다. ‘휴리스틱’은 인간은 항상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 동물이 아니며, 대부분의 선택을 할 때 주먹구구식으로 한다는 내용의 이론이다. 이러한 인간의 주먹구구식 선택은 닻내림 효과, 부존 효과, 틀짜기 효과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금만 더 알아보고 차근차근 투자를 했다면 손해를 보지 않을텐데, 많은 사람들은 유명 금융가나 언론이 떠드는 말만 믿고 주먹구구식으로 투자를 했다. 그리고 이로 인해 금융위기가 찾아오게 된것이다. 

이준구 작가는 행태경제학이 한국에서도 알맞게 사용되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비췄다. 인간의 심리에 맞는 정책을 만들어, 사람들이 좀더 나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만들자는 것이다. 예를 들어 사람들의 기정편향(미리 정해진 것을 그대로 따르려 하는 성향)을 이용하여 장기 기증을 늘린 스페인의 경우가 있다. 스페인의 경우는 사람이 죽으면 무조건 장기기증을 해야 한다는 정책을 도입했고, 이로 인해 장기기증이 활성화되었다. 이처럼 한국에서도 사람의 심리를 이용해 정책에 도입한다면, 더욱 나은 사회가 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든다. 




강연이 있던 날은 비가 많이 오는 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인터파크도서 독자들로 자리가 가득 찼다. 할아버지에서부터 학생과 회사원들까지, 많은 이들이 이준구 작가의 강연을 듣기 위해 모인 것이다. 기존 경제학에서 느끼지 못한 새로운 무언가를 배우고 싶은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 때문이 아니었나 싶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완벽하고 계산적인 모습으로 포장하는 것이 아니라, 불완전하지만 따뜻한 사람임을 인정할 때 경제도 발전하는 것이 아닐까. 아마 이준구 작가가 하고 싶은 이야기도 이것이 아니었을까란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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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리스틱'은 정말 신선한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법칙과  이론에만 매달리는 경제학 이론이 아닌 인간의 심리를 바탕으로 경제 활동을 판단하는 것이기에 이해도 쉽고, 여러가지 사례에 이용을 해봐도 맞는 것이 많습니다. (물론 이전 경제학이 사람을 이해하려 하지 않았다는 것은 아닙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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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비잡학

 현장스케치
김세미 선배가 알려주는 대기업 취업비법
만남후기작성

- 잘나가는 회사 선배들이 알려주는 취업비법 2탄 : 김세미 편 


취업대란이라고 할 만큼 요즘 취업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다. 물론 주위에서 이야기하는 대로 눈을 낮추고 낮은 조건으로 맞춘다면 어떻게든 되겠지만, 취업준비생들의 대부분은 자신이 쌓아놓은 실력을 좀 더 좋은 조건에서 펼쳐 보고 싶은 욕심을 갖고 있을 것이다. 취업의 문은 바늘구멍인데 더욱 많은 사람들이 몰리고 있다. 게다가 취업준비생 간에 경쟁이 심해지고, 뽑는 사람들도 기준을 엄격히 한다고 하니, 그나마 보였던 바늘구멍조차 점점 보이지 않는 현실이 되고 있다.


그래서 지난 8일, 인터파크도서와 커리어 그리고 도서출판 KPub의 취업지원공동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잘나가는 회사 선배들이 알려주는 취업비법’ 강연회가 열렸다. 이 강연회는 <잘나가는 회사는 왜 나를 선택했나?>의 작가들이 릴레이 방식으로 매번 다른 주제를 갖고 강연을 한다. 그리고 이날은 현대자동차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세미 선배가 ‘대기업 취업하기’라는 주제로 많은 취업준비생들에게 유익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이날 김세미 작가는 자신감과 적극성에 대해 매우 강조했다. 일을 시키는 사측 입장에서 자신 있고 적극적인 사람에게 호감이 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비슷한 스펙에서 자신감 충만하고 적극적인 사람과 소심하고 조용한 사람을 선택하라면 대부분이 전자를 선택할 것이다. 그렇다면 자신감과 적극성을 키우기 위해선 어떤 것들을 준비하고 해야 할까?



1. 발표수업을 많이 들어라


대학시절 발표수업은 많은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 준다. 회사에 가서 프리젠테이션을 할 기회는 꼭 온다. 아니 그 이전에, 적은 인원이지만 면접관 앞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해야 한다. 대학시절 발표수업에서 단련되었다면, 면접관들 앞에서 어물거리지 않을 것이다.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도 주눅들거나 말을 더듬지 않을 것이다. 


2. 스터디에 시간을 투자하라

여기서 이야기하는 스터디는 아는 사람끼리 하는 스터디가 아니다. 다른 과, 아니 다른 학교 사람과 하는 스터디를 이야기한다. 아는 사람과 하게 되면 스터디가 나태해진다. 허나 모르는 사람들과 하게 되면 좀더 성실하게 스터디에 임하게 된다. 또한 자신의 학교나 과에서 듣지 못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으며 자신이 알고 있는 이야기를 해줄 수 있다. 서로 정보를 교환하여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이다. 스터디를 꾸리는 것을 너무 걱정할 필요 없다. 요즘 인터넷에서 검색을 하면 스터디와 관련된 많은 카페를 찾을 수 있다. 



3. 다양한 경험을 하라

요즘은 대학생들이 체험할 수 있는 것들이 많다. 때론 공짜로 해외여행도 갈 수 있고, 미리 자신이 원하는 곳에 가서 일을 해볼 수 있는 기회도 열려있다. 몇몇 학생들은 졸업하고 자신이 어떤 일을 해야 할지도 모르는 경우가 종종 있다. 대학시절, 여러 가지를 많이 경험하다 보면 자신이 어떤 것을 좋아하고 어떤 일이 자신에게 맞는지 찾을 수 있을 것이다. 


4. 실패를 즐기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져라

김세미 작가는 ‘95%의 거절보다 5%의 승낙을 바라보자’라고 했다. 실패의 시기는 누구나 다 있는 것이다. 누구나 인생을 돌이켜보면 성공보다는 실패가 더 많을 것이다. 수많은 실패가 모여서 성공이 되는 것 아닌가. 이러한 것을 생각하다 보면 긍정적인 마인드는 절로 갖게 될 것이다. 실패를 해도 그것이 성공을 위한 지름길이라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고 있다면, 그 사람은 이미 성공의 길에 들어선 것이라 생각한다. 

 


이날 강연회가 열린 선릉역 토즈 강의실에는 취업선배의 노하우를 듣기 위해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왔다. 그리고 무엇보다 여성들의 참여도 돋보였다.

 


참석자들의 태도도 매우 적극적이었다. 강연 중간에 김세미 작가의 질문에 적극적으로 답을 했고, 질의응답 시간에도 여러 가지 종류의 질문이 연이여 터져 나오기도 했다.



참석자들은 2시간 동안의 강연이 모자라게 느껴졌는지, 강연이 끝난 후에도 김세미 작가에게 개인적으로 질문을 던졌다. 이에 김세미 작가는 이메일 주소와 휴대폰 번호를 알려주며 후일을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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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이벤트를 열었던 책이 여기서 받은 겁니다. 인터파크 북에서 이 책의 저자들이 릴레이 강연을 하고 있는데요, 관심있으신 분들께선 신청하셔서 참석하세요. 책도 받을수 있고요, 무엇보다도 취업에 대해 피가되고 살이되는 이야기를 많이 들으실수 있답니다.




이 글은 인터파크 북&에 송고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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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비잡학
요즘 인터넷 서점이 각자의 웹진을 만들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웹진에 유명한 작가들을 섭외하여 소설을 연재하는 것이나 혹은 신인 작가를 발굴해서 연재를 도와주는 것이 그것이라 할 수 있겠죠. 이제 인터넷으로 글을 연재한다는 것이 어색하다는 것은 지나간 것 같습니다.


오늘 인터파크 북&을 살펴보니 새로운 카테고리가 생겼습니다. 무엇인가 살펴보았더니 새로운 글과 만화가 연재되는 코너가 생겼더군요. '북&문예잡지''북&어린이'가 바로 그것입니다.


우선 '북&문예잡지'(http://book.interpark.com/meet/webZineDiary.do?_method=authorList&sc.contsType=008)를 살펴보면요, 소설가 9분께서 각자의 소설을 연재하는 코너입니다. 북&은 이미 황석영 작가의 '강남夢'으로 큰 이유를 몰아온 바가 있는데요, 그 여세를 몰아 다른 여러 작가들의 글을 연재함으로서 콘텐츠를 풍부하게 하려는 노력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연재하시는 작가와 소설은 아래와 같습니다.

권지예, 4월의 물고기, 
하성란, A
김숨, 물
김태용, 숨김없이 남김없이
조현, 유니콘
임수현, 뱀2
명지현, 네로의 詩
노희준, 물실로폰
황정은, 대니 드비토


다음은 '북&어린이'입니다. 이 코너는 어린이들을 위한 코너 인데요, 역사, 신화, 수학, 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쓴 글이라고 합니다. 요즘 논술이다, 사고다, 뭐다 해서 아이들에게 책을 읽히려고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컴퓨터와 가까운 어린이들이 여기 글을 읽었으면 하네요. 게다가 수학은 만화로 되어있어서 왠지 거부감있는 수학이 만화라는 매개체로 인해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을듯 합니다.(근데 너무 모니터 오래 보면 눈 나빠져요....ㅠㅠ) 개인적으로 여기서 기대되는 글은 최근 어린이들을 위한 역사책을 많이 내시는 송호정 교수님의 글입니다. ^^ 연재글 아래에 적습니다.

동화작가 노경실, 북유럽 신화
수학자 김승태, 만화 수학공식대백과
교수 송호정,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
법학자 한상수, 역사공화국 세계사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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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비잡학

 


여기에 적힌 강연과 문화공연은 8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를 적은 것입니다. 빨리 마감되는 이벤트도 있으니 확인하셔서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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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비잡학

어제....아니죠...오늘 따뜻한 카리스마님(매일 따뜻한 카리스마님이란 말이 익어서 그런지 정철상 교수님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좀 어색하네요...^^a)의 강연회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강연회 소식을 듣고 소개하는 포스팅을 한 이유는 처음 블로그를 하시는 분들에게 따뜻한 카리스마님의 강연이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였습니다.

이렇게 유익한 강연회는 정말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잘 모르셔서 지나치는 경우가 많이 있죠.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너무 지식이 부족한것 같아서 여기 저기 물어보고 다니면서 강연회를 많이 다녔습니다. 때론 친구의 정보를 통해서도 갔고 때론 혼자 알아내어서 찾아가기도 했죠. 그러면서 생각한 것이 이런 정보를 모아두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을 위해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었습니다. '강연회 정보' 카테고리 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것은 인터넷 서점에서 여는 작가와의 만남입니다. 대부분 인터넷 서점에선 출판사와 함께 작가와의 만남을 주최하고 있습니다. 책을 알리기 위함도 있고, 책을 쓴 작가를 알리기 위함도 있을 것입니다. 저 같은 경우 작가에 대해 잘 모르고 간 강연이 대부분이었는데요, 작가의 강연을 듣고 감명을 받아 책을 구입한 것도 꽤 있습니다. ^^

강연회를 듣기위해 제가 주로 찾아가는 곳은 알라딘 문화초대석(http://blog.aladdin.co.kr/culture)인터파크 북&(http://book.interpark.com/meet/MeetWebzMain.do?_method=main), 그리고 토즈(http://www.toz.co.kr/) 입니다.

알라딘 문화 초대석


인터파크 북&

알라딘 문화초대석과 인터파크 북&는 인터넷 서점으로 주로 책을 낸 저자들의 강연회가 주를 이룹니다. 최근에는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하고 있는데요 예를 들어 알라딘 문화초대석 같은 경우에는 뮤지컬 관람 이벤트를, 인터파크 북&은 가수의 팬 사인회나 주부들을 위한 특강을 열기도 합니다.


토즈는 원래 모임을 위한 공간을 대여하는 곳인데요, 이곳에서도 유명한 인사들을 초청하여 강연회를 열고 있습니다. 토즈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전국 지점별로 강연회를 따로 열고 있다는 겁니다. 기존 강연회는 서울로 집중되어있어 지방에 있는 분들이 혜택을 받지 못했는데요, 토즈를 이용한다면 지방에 계신 분들도 강연을 들으실수 있을 겁니다.

이외에도 따뜻한 카리스마님이 이번에 강연하시는 Miz가 있고 극장이벤트나 출판사 자체에서 하는 강연회도 매우 많습니다.
이렇게 있다는 것을 알아도 모두 찾아가서 하나 하나 보시기 힘드시죠?

그래서 앞으로 제가 강연회 목록을 일주일마다 주기로 포스팅할 예정입니다. 여기 저기 돌아다니면서 새롭게 올라온 강연회나 문화 행사가 있으면 목록을 적거나 혹은 링크라도 하려 합니다. 많은 분들께서 도움을 받으셨으면 하네요.

구슬이 서말이어도 꿰어야 보배라고 했습니다. 유명하신 분들을 강연회에서 직접 뵈시고 좋은 이야기 많이 들으시면서 정신적 양식을 많이 채우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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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비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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