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의 eBook biscuit의 체험단을 모집합니다. 총 300명을 선발하는 이번 체험단은, 3개월관 biscuit을 체험하고 미션을 완료하는 모든 분께 9만 9천원 구매기회를 준다고 합니다. 또한, 우수 체험단 30명에 선발되면 단말기를 무료로 준다고 하네요.

평소 eBook에 관심이 많았는데요~ 이번에 이것 보고 바로 신청 들어갔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께선 한번 신청해보세요~ 
아래 배너를 클릭하시면 체험단 신청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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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비잡학

인터파크 북앤에서 박광수 작가 책 리뷰 이벤트를 벌입니다. 조금 일찍 알았으면 일찍 올리는데요...ㅠㅠ
혹시라도 읽으신분 계시면 한번 응모해보세요~ 연극 광수생각의 초대권을 준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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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비잡학

인물사진을 예쁘게 찍으려면?
- 이태성 작가와 인터파크도서 독자가 함께 한 스튜디오 촬영강의 현장



지난 2월 18일 강남구 논현동의 ‘모리 & 툴 스튜디오’에서 이태성 사진작가의 사진 특강이 열렸다. ‘인물사진 예쁘게 찍어보기’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이태성 사진작가의 책 <
사진이 좋아진다>의 출간을 기념하며 인터파크도서와 나남북스가 주최했다. 


약 10명이라는 소규모 인원으로 한정된 이번 만남은, 사진의 전문적인 지식보다는 강의 주제에 맞는 ‘예쁜 사진을 어떻게 하면 쉽게 찍을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이었다. 


이태성 작가는 사진을 잘 찍으려면 ‘예측’을 잘해야 한다고 했다.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으면서 사진기에 대한 배경지식에 빠져드는 경우가 많은데, 사진은 평소에 촬영하면서 수많은 관찰을 하고 그를 바탕으로 필요할 때 적절한 예측을 통해 사진을 찍어야 좋은 사진이 나온다는 것이다. 

 


↑ <사진이 좋아진다>의 이태성 작가


준비해온 강연이 끝나자 참석자들의 질문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강연의 내용과 함께 평소 사진에 대해 궁금했던 점에 대해 물어보았고, 이태성 작가는 주변의 소품들을 이용하여 친절하게 답변해주었다.

 
 
  


강연이 끝나고 참석자들은 이태성 작가에게 스튜디오 촬영에 대해 배웠다. 촬영에 대한 설명 후 참석자들은 직접 촬영을 하고 자신의 사진을 확인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 각자 촬영이 끝나고 카메라에 관한 질문에 성심 성의껏 답해 주는 이태성 작가


↑ 촬영이 끝나고 참석자들은 가져온 책에 작가의 사인을 받기도 했다.

급작스럽게 쌀쌀해진 날씨에도 신청자 인원 대부분이 참석해, 독자들의 사진에 대한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스튜디오 촬영과 더불어 사진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들어서인지 모두 밝은 얼굴로 돌아가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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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비잡학

신춘문예에 관한 글이 있어서 퍼왔습니다. 출처는 인터파크 북앤입니다.

이 글을 보면 신문사별 신춘문예를 정리해 놓았구요, 어떻게 어떤 전략으로 준비하는지 잘 정리해 놓은 것 같아서 퍼왔습니다.

신춘문예를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참고가 되었으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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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문예의 계절이 돌아왔다. 해마다 이맘때쯤 되면 작가 지망생들은 분주해진다. 자신이 쓴 작품을 갈고 다듬어 신춘문예에 응모하기 위해서다. 신문사들 역시, 2010년 1월 1일 첫 신문을 장식할 야심 찬 새내기를 뽑기 위해 분주해진다. 예비 문인들을 설레게 할 신춘문예를 신문사별로 정리해 보았다.



1. 동아일보

‘우리는 한 예외적인 작가의 탄생을 예감한다’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준비하는 사람들은 동아일보 신춘문예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좋다.초창기 신춘문예 제도가 지금까지 큰 변화 없이 유지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당선작을 결정하는데 심사위원의 취향이 크게 작용하므로, 심사위원의 취향을 살펴보는 것이 좋다. 현재 한국 문단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은희경, 전경린, 윤성희, 천운영 작가 등이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응모 분야: 중편소설, 단편소설, 시, 시조, 희곡, 동화, 시나리오, 문학평론, 영화평론
응모 마감일: 12월 8일 


2. 조선일보

‘새봄… 꽃처럼 피어날 ‘글의 향기’ 기다립니다’

조선일보 신춘문예는 한 시대의 사회적 징후를 포착해내는 능력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참신함’을 중요한 덕목으로 꼽는다. 다른 신문사와는 달리 응모 분야에 미술평론이 있다는 것이 주목할 만하다. 김유정, 김동리, 정비석, 최인호, 황석영 등 한국문학사에 없어서는 안 될 작가들이 조선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가의 꿈을 이루었다. 
응모 분야: 단편소설, 시, 시조, 동시, 동화, 희곡, 문학평론, 미술평론
응모 마감일: 12월 9일


3. 서울신문
  
‘예비 문인들이여 내일에 도전하라!’

올해로 61회째를 맞은 서울신문 신춘문예는 기본에 충실한 작품을 선호한다. 탄탄한 문장력, 문학적 표현, 짜임새 등이 깍지를 끼듯 딱 들어맞아야 한다. 시인 김경주, 소설가 편혜영, 백가흠 등 한국 문단을 이끌어가는 젊은 작가들을 배출했다. 특히 자칫 소외되기 시운 시조와 동화 부문을 중요시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응모 분야: 단편소설, 시, 희곡, 시조, 동화, 문학평론
응모 마감일: 12월 11일


4. 한국일보

‘꿈, 당신의 꿈을 찾습니다’

한국일보는 열린 시각과 엄정함을 갖고 응모작을 심사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인다운 상상력과 신선함이 돋보이는 작품이 후보선상에서 많이 거론된다. 더불어 문장력과 구성 등 기본을 충실히 해야 한다. 그 동안 소설가 김승옥, 시인 정호승, 극작가 오태석 등 한국 문학을 빛낸 문인들을 배출해냈다. 
응모 분야: 시, 소설, 희곡, 동화, 동시 
응모 마감일: 12월 4일


5. 세계일보

‘문단의 새바람을 기대합니다’

1990년에 시작한 세계일보 신춘문예는 역량 있는 신인작가를 배출하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 젊은 감각으로 이 시대의 트렌드를 녹여낸 작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응모분야: 단편소설, 시, 문학평론
응모 마감일: 12월 16일
 

6. 경향신문

‘펜이 새 길을 엽니다’

1947년 시작된 경향신문 신춘문예는 날카로운 시선과 감수성으로, 삶의 진실성을 담아낸 작품을 선호한다. 소설가 조세희, 윤후명, 김소진, 시인 조태일, 김승희, 황인숙, 평론가 염무웅 등이 경향신문 신춘문예 출신이다. 
응모분야: 시, 단편소설, 문학평론
응모 마감일: 12월 15일 
 

 
* 작품 준비는 이렇게 

신춘문예는 일 년에 단 한번밖에 없기 때문에 전략이 필요하다. ’심사위원, 작품, 운’ 이 삼박자가 맞아 떨어져야 당선의 영광을 안을 수 있다. 

1. 각 신문사별로 배정된 심사위원들을 정리하고, 그들의 작품 취향을 파악한다. 심사평을 꼼꼼하게 읽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2. 당선작품을 꼼꼼하게 읽고 작품의 성향을 분석해야 한다. 역대 당선작들을 한 대 모아놓고 보면 각 신문사들의 특징을 찾을 수 있다. 
3. 자신의 작품 분위기가 어느 신문사와 맞는지도 꼭 확인해야 한다. 
4. 낙선한 작품은 과감하게 버리고 새로운 작품으로 도전하는 것이 좋다. 
5. 지속적으로 작품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신춘문예를 목표로 세우기보다는 신춘문예 당선 후로 세우는 것이 좋다.


 

 
* 응모할 때 주의할 점

1. 오탈자 및 맞춤법 꼼꼼하게 확인하기
2. 한 작품을 여러 곳에 중복으로 투고하지 말기
3. 부분별 원고 분량 검사하기 
4. 응모분야 명확히 기재하기
5. 기재사항 빠트리지 말기
6. 작품은 서류봉투 이용해 깔끔하게 보내기


 


하지만, 작가가 되는 길이 신춘문예만 있는 것은 아니다. 문학동네, 창작과 비평 등 계간지에서도 해마다 신인 작가들을 뽑는다. 신춘문예와는 달리 계간지는 연중에 작품을 공모한다. 또 장편소설을 공모하는 경우가 많으니 부지런히 써둬야 공모할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자신이 공모하고 싶은 계간지를 정하고, 언제쯤 공모를 하는지 미리 확인해 두는 것도 좋다. 



그리고 인터파크도서에서도 신인작가를 후원하고 있다는 사실! 2010년 3월 31일까지 매월 이달의 신인작가를 선정한다. 응모 방법은 이벤트 페이지 내에 응모하기를 통해 마이 북피니언에 단편 소설을 게재하면 된다. 

문인을 꿈꾸는 이들이여, 지금 그 꿈을 향해 펜을 들자! 

* 인터파크도서 신인작가 후원 프로젝트 [나도 황석영처럼!] 바로 가기 


글/사진 : 인터파크도서 기자단 2기 권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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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비잡학

다음에서 연재되었던 소설 '사과는 잘해요'의 이기호 작가와 만남입니다. 따뜻한 차, 그리고 인디밴드의 공연이 함께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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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비잡학
 
'꾸뻬'시리즈는 읽어보지 않았습니다만, 재미있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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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비잡학
 현장스케치
글 쓰는 요리사, 박재은 작가와 함께 한 디너타임
만남후기작성

파리의 멋과 맛을 함께 느끼다! 
- 글 쓰는 요리사, 박재은 작가와 함께 한 디너타임



지난 11월 17일 신사동 가로수길에 있는 카페 코지에서 박재은 작가와 인터파크도서독자들의 디너타임이 있었다. 박재은 작가는 ‘글 쓰는 요리사’라는 애칭을 갖고 있는 저자로서, 지난 10년 동안 요리에 관한, 즉 먹고 마시는 일이라면 장르를 불문하고 활동했다. 최근에는 인터파크도서 웹진 북&에서 ’Cook me’와 한국일보에 ’박재은의 음식남녀’를 연재 중이다.

이번 디너타임은 최근 출간된 저서 <
어느날, 파리에서 편지가 왔다>를 기념해, 독자들과 함께 프랑스요리인 ’에스까르고(달팽이요리)’를 먹으며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

 
↑ 참석자들이 오기 전에 세팅된 카페 코지의 테이블. 

 
 
↑ 7시 30분이 되자 예정되었던 참석자들이 자리를 메웠다. 
참석한 독자들은 모두 여성들로 평소 요리에 관심이 많았던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요리가 나오기 전, 참석자들은 책 본문에도 나오는 탄산수 페리에로 목을 축였다.



↑ 에르까르고 요리와 함께 박재은 작가가 등장했다.


↑ 박재은 작가의 신간 <어느날, 파리에서 편지가 왔다>와 에르까르고 요리

 
 
↑ 박재은 작가의 간단한 소개 이후, 참석자들의 소개도 함께 이어졌다. 그리고 건배~



 
↑ 에스까르고와 함께 빵과 와인, 샐러드 종류의 요리도 함께 나왔다.

 
 
↑ 요리와 와인이 곁들여진 식사를 하면서 참석자들은 작가와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처음에는 어색했던 분위기가 점차 친한 친구와의 수다처럼 바뀌어갔다.



약 2시간여 동안 즐거운 디너타임이 끝나고 독자들은 자신이 갖고 온 책에 사인을 받기도 했다. 박재은 작가는 편지지처럼 꾸며진 책의 첫 장에 사인과 더불어 ’짤막한 편지’를 써 주며 독자들과의 뜻 깊은 자리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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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살면서 달팽이 요리라는 것을 처음 먹어보았습니다. 골뱅이나 우렁이처럼 단단하고 쫄깃할줄 알았는데요, 그보다 부드럽더군요. 여성들이 아주 좋아할만 요리였던 것 같습니다. 


참고로 취재할때는 몰랐는데요, 박재은 작가는 가수 싸이의 누나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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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비잡학

인터파크에서 온라인 도서전을 개최했습니다. '책, 디지털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도서전에는 여러가지 이벤트도 많이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함 가셔서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세요.

처음으로 개최되는 온라인 도서전(제가 알기론 처음입니다..^^)이니 만큼 뭔가 특별한 것이 있지 않을까요?

온라인도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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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비잡학

이런 저런 이야기를 몰고 다니는 박광수 저자의 강연회 입니다. 이 강연회도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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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비잡학

프로이트가 매우 땡기는 강연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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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비잡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