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eBook 체험단 마지막 글 입니다. 지난 3월 27일, 삼성 eBook 체험단 분들과 함께 문학여행을 떠났습니다. 이효석 작가의 메밀꽃 필 무렵의 고장, 봉평으로 떠났죠. 처음에는 봉평이 어딘지도 몰랐습니다. ㅡㅜ 찾아보니....우와....평창이더군요. 보통이 아니겠구나 하는 마음으로 아침에 길을 나섰습니다. 


문학체험단 버스는 잠실에서 출발했습니다. 잠실역 앞으로 가니 버스에 문학여행 푯말이 붙어있더군요. ^^


체험단 분들이 모두 오자 버스는 출발했습니다. 약 2시간이 걸린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eBook을 꺼내들고 읽었습니다. 밖에는 비? 눈? 이 오고 있었어요.


몇자 읽다가 눈이 감겨서...내려놓았습니다. ㅡㅜ 어제 잠을 설쳤거든요...ㅠㅠ



근데 앞 좌석에서 이야기하는 소리가 들려서 봤습니다. 그랬더니 두 분께서 뭔가 하고 계시더군요. 그래서 저도 끼어들어서 이야기좀 했습니다. 사실 제가 혼자 뻘쭘이 있는 걸 싫어해서요. ^^;;; 삼성 SNE-60의 기능인 EmoLink에 대해 이야기하고 계시더라구요. EmoLink는 SNE-60 사용자들끼리 자료를 송수신하는 기능입니다. 애드 훅이죠. 무선 AP가 없어도 무선을 지원하는 기계끼리 자료를 송수신하는 겁니다. PSP에서 2인용을 하는 뭐 그런 기능이라고나 할까요? ^^;;;


약 2시간이 걸려서 평창 무이 예술관에 도착했습니다. 평창에는 눈이 많이 왔더군요. 그래서 아~~~~~~ 그래서 평창에서 동계올림픽을 준비하는구나~~~~~하고 알았죠. ^^ 


평창 무이 예술관의 모습


평창 무이 예술관의 모습


이녀석은 제가 eBook보는 폼이 비슷해서 찍었습니다~ ㅋㅋㅋㅋ 제가 집에서 eBook볼때 이렇게 보거든요~


건물이 있더군요. 왠지 이 건물 학교같아보이지 않나요? 그래서 혹시 물어보았더니 역시나 더군요. 예전에 학교로 썼던 건물을 개조하여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내부 모습들


구경을 하다가보니 배가 살살 고파오더군요. 출발전에 관계자분께서 아웃백을 준비했다고 하길래 '고기는 나오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근데....진짜 아웃백 도시락을 주시더군요. ⊙.⊙ 암튼 맛있게 잘 먹었죠. ㅎㅎㅎ


밥을 먹고 좀더 내부를 구경하다가 나왔습니다.


다음으로 간 곳은 이효석 작가의 생가입니다. 근데 생가의 위치는 지금있는곳과 다르다고 하더군요. 설명에 따르면 지금 생가 자리에 다른 것이 있어서 부득이하게 옮겨졌다고 합니다. 생가 복원은 옛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토대로 했다고 하는 군요.



멀리 집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생가의 모습들. 비가와서 땅이 질퍽했습니다. 참석하신 분들, 특히 여성분들이 고생을 많이 하셨어요.



 SNE-60 모델분들. ㅎㅎㅎ(흥쾌히 사진 촬영에 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다음으로 간 곳은 이효석 문학관 입니다. 이효석 작가의 생애와 작품 등이 있는 박물관 입니다. 안에 는 메밀 박물관도 함께 있어요. ^^ 또한 옛 봉평장을 디오라마로 만들어놓은 것도 있답니다. ^^


오옷!!!!! 상허 이태준 선생의 '상허문학독본'이 있더군요! 상허 이태준 선생은 최고의 문장가였습니다. '문'에는 태준, '시'에는 지용(니가 예기하는 지용이 G드래곤은 아니겠지~~~ 농담입니다...여기서 지용은 정지용 선생입니다)고 불리웠다죠. 저도 글이란 것을 배우고 싶어서 이 분의 저서인 '문장강화'를 사서 읽었습니다. ^^


메밀꽃 필 무렵이 있길래 함 찍어봤습니다. ^^


문학관 밖으로 나가니 이효석 작가의 동상이 있었습니다. 근데 어떤분이 재미있는 제안을 하셨죠. 이효석 작가가 eBook을 쓰는...ㅋㅋㅋㅋㅋ 그래서 스타일러스까지 드렸습니다.ㅎㅎㅎㅎ


이분은 비서놀이 까지~ ㅋㅋ


'물레방앗간 가는 길'이란 푯말이 보이더군요. 메밀꽃 필 무렵을 보시면 물레방앗간에 대해 아실수 있습니다. ㅎㅎ


이효석 문학관을 마지막으로 내려가서 간단히 밥을 먹었습니다. 메밀 동동주에 총떡(여긴 메밀 전병이라고....)을 먹었죠. 비도 오고 해서 그런지 정말 맛있었습니다.(먹느라 사진도 못찍었네요. ㅡㅜ)

체험단이라는 것을 처음해봤는데, 정말 재미있네요. 특히 체험단끼리 만나서 하는 행사는 너무나 즐거운 것 같습니다. ㅎㅎㅎ
몇몇 블로거분들을 알게 되었고 서로 즐겁게 구경하면서 즐겼던 하루였던것 같습니다~ ^^ 나중에도 다시 만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

총 6번의 포스팅으 끝으로 삼성 eBook SNE-60의 체험단 포스팅이 끝이 났습니다. 근데 마지막 포스팅이 하나 더 있어요. 개인적으로 사용해보고 남기는 후기랄까요? 이런 저런 것을 써볼까 합니다. 읽어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리고요~ 마지막 포스팅은 곧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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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비잡학


오늘 주제는 삼성 eBook SNE-60과 함께 보낸 하루입니다. 하루동안 저와 함께한 SNE-60. 과연 저와 함께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


아침에 일어나 탁상달력과 SNE-60의 일정관리를 확인합니다. 저번에도 말씀드렸듯 저는 주로 일정관리에 달력과 다이어리를 사용합니다. 이번에는 다이어리 대신 SNE-60을 사용해봤습니다. 


친구와 만남이 적혀져 있네요. 근데...글씨 참.....


친구를 만났습니다. 제가 갖고 있는 eBook을 보더니 급 관심을 보이더군요. 그러더니 이것 저것 만져보았습니다.


그러더니......이런 그림...도 그렸습니다...

찻집에 만나친구 녀석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곤 딱히 할 일이 없더군요. 그래서 극장에 갔습니다.


극장에 가니 역시나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바글 바글 하더군요. 표를 대충 예매하고 잠시 다른 곳으로 가자고 했습니다.


마침 극장 밑에 서점이 있더군요~ 책 너무 좋아요. ㅎㅎㅎㅎ


이것 저것 구경하다가 시간을 달리는 소녀를 발견했습니다. 지난번에 ePub으로 구매했던 책이었죠. 기념삼아 함께 촬영했습니다. ^^


책을 구경하다가 극장시간이 다 되어 다시 올라갔습니다. 약간의 시간이 남았는데요, 친구녀석이 eBook을 꺼내라고 하더군요.러더니 만화를 보더라구요. ㅡㅡㅋ

대락 영화를 보고 집에 왔습니다. 몸도 피곤하고 해서 그냥 씻고 자리에 누웠습니다.


근데 오늘 구매했던 책이 생각이 나더군요. 결국 이불 위에서 eBook을 켜고 말았습니다. 내일 부터 일이 있어 일찍 자야하는데이죠....ㅠㅠ 아흙....

체험단도 이제 막바지를 달려가고 있네요. 어제 다녀왔던 봉평 포스팅이 정식으로 마지막 포스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제가 SNE-60을 쓰고 난 후 느꼈던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나 더 추가하려 합니다. 마지막 포스팅까지 많은 성원 부탁드리고요, 혹시나 궁금하신거 있으심 리플 언제나 달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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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비잡학



삼성 eBook SNE-60 펌웨어가 어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기존에 없었던 소프트웨어적인 것을 업데이트 한 것 같은데요, 어떤것이 되었는지 확인해볼까요? 

업데이트 내용
- 북스토어에 TEXTORE Open
- 단방향 Outlook sync 지원
- PDF 가로보기
- 만화책 뷰어

하나 하나 살펴보도록 하죠. 첫번째로 TEXTORE의 오픈입니다. 그간 TEXTORE는 접속이 되지 않았습니다만, 펌웨어업그레이드를 통해 접속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TEXTORE(http://www.textore.com)는 하나의 마켓인데요, 자신이 쓴 eBook을 팔수도 있고 다른 사람이 쓴 eBook을 살수도 있습니다. 마치 eBook 앱스토어같은 느낌이 듭니다. 


다음은 단방향 아웃룩 Sync 지원인데요, 평소 아웃룩으로 일정을 관리하셨던 분들이시라면 SNE-60에 동기화 시키셔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제가 아웃룩을 사용하지 않아서 시험은 못해봤네요. ㅠㅠ



PDF 가로보기는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바랬던 겁니다. 일부 PDF의 경우 글씨가 작아서 잘 볼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넓은 가로로 돌려서 보면 좀더 크게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죠. 이번 펌웨어 업데이트가 되면서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압축파일 안에 있는 이미지를 보는 기능입니다. 압축한 이미지 파일을 SNE-60의 image폴더에 넣고 동기화 시키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이미지.zip을 터치하면


이미지.zip 파일 안에 있는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좋았던 것이라면 TEXTORE오픈과 PDF 가로보기 기능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TEXTORE는 좀더 돌아봐야 겠습니다만, PDF 가로보기 기능은 완전 마음에 드네요. ^^

여기서 멈추지 않고 보완 사항들을 계속 업데이트하여 SNE-60이 점점 발전하는 전자책 단말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a

SNE-60 펌웨어 업데이트 하실분들은 여기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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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비잡학


지난 포스팅에선 교보문고 홈페이지와 SNE-60를 통해 북스토어에서 전자책을 구입하는 방법을 포스팅했습니다. 이번에는 구입한 전자책을 보면서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가지 책을 볼텐데요, 문자로만 이루어진 책과 만화책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고른 책은 시간을 달리는 소녀 입니다. 이건 애니메이션으로 나왔죠. 한국에서도 개봉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책의 형식은 epub으로 설정하여 다운로드 했습니다. 책 글씨가 매우 깔끔합니다. 가독성이 매우 좋은 편입니다.


매뉴의 목차를 선택하면 책의 목차를 통해 원하는 챕터로도 갈 수 있습니다.


책을 읽다가 표시하고 싶은 분은 책갈피 추가를 통해 표시를 해 놓을수 있습니다. 

책을 읽다가 밍숭맹숭 할때가 있죠. 그럴때 책과 어울리는 혹은 도서에 방해가 안되는 잔잔한 음악을 들으며 독서를 하기도 합니다. SNE-60은 전자책이죠. 따로 MP3가 필요없습니다. 자체로 지원을 하니까요~ ㅎㅎㅎ 그럼 함 해볼까요? ^^


책을 읽다가 바로 다른 곳으로 넘어가기 위해선 맨 위의 메뉴중 바로가기 버튼(왼쪽에서 두번째 버튼)을 터치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위와 같이 화면이 나오죠. 여기서 음악을 터치해보겠습니다.


제가 미리 넣어둔 음악이 두 곡있네요. 첫번째 곡은 너무 신나서 책을 읽긴 그렇고, 두번째 하모니의 주제가가 왠지 좋을 것 같네요. 




원하는 곡을 터치하고 플레이를 합니다. 이어폰을 꽂고 음악을 들으시면 됩니다. 다시 책을 읽는 곳으로 되돌아가려면 앞서 사용했던 바로가기 버튼을 이용해서 책으로 가시면 됩니다. 그러면 책을 읽으시며 음악을 들을수 있습니다. 약간의 바램이 있다면 책을 읽다가 바로 음악을 끌수 있는 버튼을 만들어 주었으면 하네요. 혹은 메뉴에 음악 끄기를 넣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만화책을 볼까요? 마침 북스토어에 故고우영 작가의 수호지가 있길래 받았습니다. 



만화는 대략 볼만 했습니다. 아무래도 SNE-60 화면에 맞추어 만들어진 것 같았어요. 아, 그리고 만화책은 PDF로만 지원됩니다. epub으로 된 만화책을 아직 발견하지 못했어요. 


혹시라도 만화 크기에 불만이 있다는 분들을 위해 적습니다. 메뉴를 보시면 '자르기 실행'이라고 있습니다. 이것은 뭔고 하니 필요없는 부분을 쳐내고, 동일한 비율로 화면을 더 크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자르기 실행'을 터치하면 왼쪽 위와 오른쪽 아래에 막대기가 나타납니다. 그것들을 최대한 화면 가까이에 끌어들이면 됩니다. 참고로 드래그할때 막대기가 따라오지 않습니다. 참고하세요. ^^


사진으로 확인이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확인해본 결과 확실히 그림이 커졌음을 느낍니다. 가독성도 좀더 좋아졌어요. ^^

SNE-60로 여가즐기기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라도 궁금한점 있으시면 아래 댓글 달아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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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비잡학


지난 포스팅에선 삼성 eBook SNE-60의 개봉기에 대해 썼습니다. 그렇다면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SNE-60을 사용해본 이야기를 써야겠죠? ^^


어느날 친구를 기다리기 위해 카페에 홀로 앉아있었습니다. 커피 한잔 먹으면 올줄 알았던 친구는....오지 않았습니다. 전화로 늦는다고 연락을 줬어요. 읔....뭐하면서 기다리지라고 생각하다가 SNE-60을 꺼냈습니다. 근데 SNE-60 안에는 제가 보려고 했던 논문 PDF만 있었습니다. ㅠㅠ 기다리는데 심각한것 읽기도 싫고....어떻게 하면 되죠? ㅠㅠ

생각해보니 SNE-60에는 북스토어를 통해 소설책을 비롯해 만화책까지 다운로드가 가능했습니다. 오호~ 심심한데 받아볼까라는 생각에 접속을 해봤습니다~ ^^


이런....WiFi가 꺼져있네요. 우선 WiFi를 활성화 시켜야겠습니다.



WiFi를 활성화 시키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었습니다. WiFi마크에 터치를 하면 첫번째 사진이 나옵니다. 켜기를 터치하면 자동으로 WiFi를 검색하여 연결합니다. 두번째는 설정 메뉴에 들어가서 하는 방법인데요, 이 방법은 암호화된 WiFi-즉 WebKey를 설정해놓은 곳에서 할때 하는 방법입니다. 



암튼 연결이 완료되었다고 하는군요. ㅎㅎㅎ 앗...그새 친구가 왔습니다. 뭐하냐고 하길래, eBook으로 이것 저것 해보고 있다고 했죠. 그랬더니 그녀석도 흥미로운지 같이 하자고 했습니다. ㅎㅎ 결국 그녀석과 함께 열심히 이것 저것 해보기로 했습니다.


우선 북스토어에 들어가서


교보문고로 들어갔습니다.


그랬더니 교보문고 북스토어가 뜨더군요. ㅎㅎㅎ 어떤것을 살까요? 참, 전자책을 사는 방식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우선 북스토어에서 직접 사는 방식입니다. SNE-60을 통해 북스토어로 들어가서 원하는 책을 터치하면 위와 같이 결재하는 화면이 나옵니다. 현재 신용카드와 휴대폰 결제로 가능하고요, 마일리지를 이용해서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두번째 방법은 교보문고 디지털북 코너에 가서 사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교보문고 디지털북 가이드에 잘 나와 있으므로 주소를 링크하도록 하겠습니다. 북스토어를 통해 구입하는 것과 다른점이 있다면 좀더 다양한 결재방식으로 구입을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교보문고 디지털북 가이드 - http://digital.kyobobook.co.kr/kyobobook/helpEbook_step1.laf)

저는 우선 두 번째 방법으로 책을 구입했습니다. 갖고 있던 쿠폰이 있었거든요. ㅎㅎㅎ 


책을 구입한후 단말기로 책을 가져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교보문고 북스토어로 접속하여 '내서재'로 들어가야 합니다.


내서재에 들어간 화면입니다. 책을 다섯권이나 샀어요. ㅋㅋㅋ 원하는 책을 다운로드 받아야겠죠? 다운로드 방식은 PDF와 epub 두 가지 입니다. epub이 읽기 편하기에 저는 왠만한건 다 epub으로 받았습니다.


다운로드 받은 화면입니다. epub으로 받은 책은 'epub'이라 표시가 되더군요. ^^

다음 포스팅에선 만화책이나 소설책을 본 느낌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음악듣기 기능에 대해서도 살펴보도록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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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비잡학
지난번에 올렸던 삼성 eBook 체험단 이벤트에 제가 선정이 되었습니다. ^^ 원래부터 운이 없는 놈이라 별 생각 없이 지냈는데요, 덜컥 합격이 되었지 뭡니까. ^^a

체험단 모임에 가서 삼성 eBook SNE-60/60k를 수령해봤습니다. 일단 개봉부터 한번 해볼까요? ^^
아...참....개봉하기전에요, SNE-60/60k의 사양부터 알아보죠. ^^


이제부터 하나 하나 뜯어볼까요? ^^



박스가 정말 작더군요. 뭐 eBook이 작으니 그러려니 했습니다. SNE-60/60k가 eBook이라는 것은 모두 알고 계십니다만 전자책을 보는 것 이외에 어떤것을 쓸지 모르실거라 생각합니다. 박스 옆을 보니 쉽게 정리를 해놓았더군요. 책 읽을수 있고, 쓸수 있고, Wi-Fi(무선 인터넷)되고, 음악 들을수 있는 기계네요. ^^


박스를 뜯자, 우왕~ SNE-60/60k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박스 안에 있는 내용물들 입니다. 작은 박스에 많이도 들어 있네요. ㅋㅋ eBook 본체, 밧데리, 스타일러스(전용 팬), USB연결선, 간단한 설명서, CD가 있네요.


왠지 모르겠는데...USB에 가장 먼저 눈이 갔습니다. 분명 나오는 곳이 1개만 필요할텐데 라고 생각했죠. 오른쪽 USB를 보시면 DC 5V라고 써있습니다. 이건 무엇인고 하니 eBook을 충전할때 쓰는 것입니다. 그리고 왼쪽은 데이터를 전송하는 것이죠. 


밧데리 입니다. Made in Korea 더군요. ㅎㅎㅎ 이 밧데리로 읽기 18시간, 쓰기 5시간(연속으로 작성시), 음악듣기 10시간(이어폰으로 음악 듣기만 할 경우)이라 하네요. ^^

이제 SNE-60/60k 본체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본체의 모습입니다. 슬라이드를 편 상태입니다. 



슬라이드를 열고 좀더 살펴보았습니다. Prev와 Next가 보이는데요, 이건 책을 넘길때 사용하는 버튼입니다. 버튼들에 관해선 차차 상세한 리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뒷 모습입니다. 아랫 부분에 USB 연결선, 전원버튼, 그리고 이어폰 꽂는 곳이 보이네요. ^^



좀더 자세히 보았습니다. 두번째 사진은 USB 케이블을 꽂고 충전을 하는 모습입니다. 밧데리가 없어서 빨간불이 들어오네요. 전원 버튼을 눌러 eBook을 켜면 전원버튼이 파랗게 색이 변합니다. ^^


다시 eBook 본체의 뒷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밧데리도 꽂지 않은 상태입니다.


밧데리 슬롯 있는 곳을 자세히 살펴보니 리셋 버튼과 마이크로 SD 슬롯이 있네요. ^^


우선 밧데리를 먼저 끼워보이겠습니다. 별 이격없이 잘 끼워지네요. ㅋ



마이크로SD도 한번 끼워보겠습니다. 왠지 자리가 남는것 같아서 약간 걱정하긴 했는데요, 의외로 튼튼하게 잘 끼워지더라구요. 잘 움직이지도 않았어요. ^^


이번에는 윗부분에 있는 스타일러스를 살펴보겠습니다. 처음 박스를 개봉했을때는 따로 들어있었는데요, 뒷면 윗부분에 넣을수 있는 구멍이 있습니다.


이렇게 쏘~~~옥 들어갑니다. ^^


SNE-60/60k를 사용 하려면 전용 스타일러스를 사용해야합니다. 혹시나해서 몇몇 분들의 스타일러스를 빌려서 사용해봤는데요, 역시나 되지 않더군요. 이는 양날의 검 같습니다. 만약 잃어버리면 다시 사야하는 불편함이 있네요. 허나 아무때나 터치가 되지 않는 다는 점, 그리고 혹시나 누군가 만질수 없다라는 점에서는 좋은 것 같습니다.


드디어 전원을 켰습니다~ 이제부터 삼성 eBook SNE-60/60k 사용하면서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중간 중간 궁금한 것 있으시면, 댓글이나 트위터로 문의해주세요~ 궁금하신것 모두 시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블로그 주소 : http://adish.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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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비잡학


삼성에서 eBook 체험단을 모집합니다. 기간은 28일까지고요, 발표는 3월 4일에 한다고 합니다. 체험단에 선발되어 미션 수행을 완료한 체험단에겐 무상으로 삼성 eBook을 수여한다고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께선 한번 응모해보세요~ 저도 응모했습니다. ^^

체험단 신청 주소 : http://eventpage.co.kr/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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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비잡학